제2일 오후 브띠프랑스, 아침고요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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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띠프랑스
프랑스의 남부 지중해 연안의 시골 마을을 옮겨놓은 듯한 이국적인 마을이다.
이곳은 프랑스의 문학과 예술을 부분적으로 접할 수 있는 전시, 시설물들이 꽤 많다.
생떽쥐베리 기념관
골동품도 있다.
섬세함이 돋보이는 도예 작품
마을 풍경
이렇게 찍으니 마치 프랑스에 와 있는 듯한 느낌!
청평댐이 만든 청평호수를 끼고 다음 여행지인 아침고요수목원으로 간다.
아침고요수목원
몇 년 전에 컴퓨터연구회 회원들과 남이섬 및 이곳을 훑어본 적이 있다.
그 때와 비교해서 많이 변했다. 들어가는 골짜기에는 농가만 있었는데 지금은 농가는 다 사라지고 펜션과 음식점만 빼곡히 들어서 있다.
요즘 아이들의 단체 사진 포즈다. 손으로 얼굴을 감싸는 이런 모습이 유행이다. 혹간은 얼굴을 돌리고 딴 짓을 하는 포즈도 유행이 시작되는 것 같다.
예전에 없던 출렁 다리가 생겼다. 이전에는 이 다리 아래에 있는 개울을 건너다녔는다.
수목원 이름처럼 이곳은 소위 힐링의 장소다.
인공이 자연 속에 묻혀서 티나지 않다.
화장실 가리개.
한국인의 숨김의 미덕
다시 숙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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