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내 여행

27년 만에 다녀온 수학여행(3)

by 리치샘 2016. 5. 20.

제2일 오후 브띠프랑스, 아침고요수목원

램블러에서 보기


브띠프랑스

프랑스의 남부 지중해 연안의 시골 마을을 옮겨놓은 듯한 이국적인 마을이다.


이곳은 프랑스의 문학과 예술을 부분적으로 접할 수 있는 전시, 시설물들이 꽤 많다. 

생떽쥐베리 기념관



골동품도 있다.


섬세함이 돋보이는 도예 작품


마을 풍경


이렇게 찍으니 마치 프랑스에 와 있는 듯한 느낌!


청평댐이 만든 청평호수를 끼고 다음 여행지인 아침고요수목원으로 간다. 


아침고요수목원

몇 년 전에 컴퓨터연구회 회원들과 남이섬 및 이곳을 훑어본 적이 있다.
그 때와 비교해서 많이 변했다. 들어가는 골짜기에는 농가만 있었는데 지금은 농가는 다 사라지고 펜션과 음식점만 빼곡히 들어서 있다.

요즘 아이들의 단체 사진 포즈다. 손으로 얼굴을 감싸는 이런 모습이 유행이다. 혹간은 얼굴을 돌리고 딴 짓을 하는 포즈도 유행이 시작되는 것 같다.  



예전에 없던 출렁 다리가 생겼다. 이전에는 이 다리 아래에 있는 개울을 건너다녔는다.


수목원 이름처럼 이곳은 소위 힐링의 장소다.



인공이 자연 속에 묻혀서 티나지 않다.




화장실 가리개.
한국인의 숨김의 미덕









다시 숙소로


'국내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밀양 참샘허브나라  (0) 2016.06.06
27년 만에 다녀온 수학여행(4)  (0) 2016.05.20
27년 만에 다녀온 수학여행(2)  (0) 2016.05.19
27년 만에 다녀온 수학여행(1)  (0) 2016.05.18
전라 기행(4) - 담양  (0) 2016.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