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부터는 해넘이와 노을이 아름다워진다.
하늘에는 구름이 석양을 만나 각양각색으로 빛나고, 노을빛은 더 없이 휘황찬란하다.

다대포에는 무성한 너른 갈대숲과 아주 긴 모래사장이 있다.




노을이 아름다워지는 11월부터는 노을 탐미객들이 많아진다. 생업 혹은 몰취미로 고기를 낚는 이는 이런 탐미객들이 성가실 거다.


해가 넘어가고 노을이 사라질 때 쯤이면 산책로 주변과 쉼터의 전등이 켜져 노을의 아름다움을 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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