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크로소프트사에서 만든 파노라마 사진 제작 및 공유 어플인 포토싱스(Photosynth)는 스마트폰용과 PC용으로 동시에 제공되고 있습니다.
무료이며 계정을 만들면 20GB가 사진 업로드용 공간을 제공해줍니다.
스마트폰용 어플을 애플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에서 구할 수 있으며, PC용은 http://www.photosynth.net 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PC용 어플에서 계정을 만들고, 파노라마 사진을 제작하여 공유하는 과정을 알아보겠습니다.
<계정 만들기>
Photosynth를 다운로드해서 설치한 후 실행하면 다음과 같이 계정 만들기 창이 뜨게 됩니다.
계정 아이디는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게 되는데 핫메일이나, MS 메신저, MSN 혹은 마이크로소프트 패스포트 주소 등 마이크로스프트사의 계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계정이 없다면 [Get a Windows Live ID]를 눌러 계정을 만들 수 있습니다.
[Remember me on this computer] : 체크해두면, 다음에 접속할 때 계정 아이디가 자동 입력됩니다.
[Remember my password] : 패스워드 기억하기
[Sign In] 단추를 누르면 계정을 만들게 됩니다.
계정을 만들고 나면 프로필 만들기 창이 뜨게 됩니다. [Create a Profile] 단추를 누릅니다.
웹페이지가 뜨면서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나게 됩니다.
1) 사용자 이름 설정하기 항목에는 자신을 나타낼 수 있는 이름이나 닉네임을 넣어줍니다.
2) 프로필 넣기 항목에는 자신을 간단하게 소개하는 글을 입력합니다.
[Create Account] 단추를 누르면 계정 설정이 완료되었음을 알려주는 다음과 같은 페이지가 나타나게 됩니다.
<파노라마 사진 만들고 공유하기>
이제 Photosynth 어플로 와서 파노라마 사진을 만들고 공유하는 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이름을 입력해줍니다. 파노라마로 완성된 사진의 이름이 되겠지요?
[Add Photos] 단추를 눌러 미리 찍어둔 사진들을 불러옵니다. 사진은 적어도 3장 이상이어야 하고, 앞서 언급한 것처럼 이름을 반드시 입력해주어야 합니다.
검색하기에 편리하도록 태그를 달아주고, 설명도 곁들여줍니다.
공개범위를 설정합니다. 기본값는 [Public]으로 완전 공개입니다.
아울러 저작권도 표시해주십시오.
설정이 완료되면 [Synth] 단추를 누릅니다.
다음 그림과 같이 싱크를 시작합니다.
낱장의 사진을 이어붙여 파노라마 사진이 완성되면 웹페이지 화면에서 나머지 사항들을 선택 혹은 입력하여 웹페이지에 업로드 과정을 완료합니다.
다음 그림은 지도에 사진의 위치를 표시하는 화면입니다.
먼저 지도에서 찍은 곳을 찾은 다음 오른쪽에 있는 Pushpin를 드래그해서 그 위치에 놓으면 위치 표시가 완료됩니다.
이 지도는 Bing 지도로 지도 검색을 통해 사진도 함께 볼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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