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h1 SNS - PATH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링커... 등 알려진 외국계 SNS을 비롯해 즈금은 사용이 뜸해진 MSN, 네이트온, 싸이월드 등 SNS 의 종류가 너무 많다. 이들 중에서 그럭저럭 중점적으로 쓰고 있는 것은 페이스북인데, 한편으로는 트위터가 메스컴에서 워낙 많이 언급되어 놓지도 쥐지도 못하고 그 언저리에서 어정거리고 있다. 트윗는 거의 안하는 편이고, 간혹 플립보드(Flipboard)를 이용해서 팔로워들의 근황만 살펴보고 있다. IT에 익슥치 않은 사람들에게 트위터는 솔직히 어렵다고 보인다. 기능을 모두 익혀 능숙하게 사용하려면 상당한 노력이 필요기 때문이다. 팔로우, 팔로워 라는 기본개념이 일반 사용자에게는 이해하기가 쉽지 않고 rt 등 그 다음 단계의 기능도 평범한 사용자에게는 낯익히기에 제법 신경이 .. 2012. 2.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