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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동영상

거실에 핀 꽃

by 리치샘 2025. 2. 27.

하도 꽃 피우기를 더디게 해서 그냥 버려버릴까 했더니... 

고작 두 송이 피우고 또 버티고 있다.

두 송이가 어디냐? 제 나름 혼신의 힘을 다했을 터! 소중하디 소중하다 할 것이다.


우리 집 깔랑꼬에는 철이 없다. 때로는 1월에, 때론 3월에. 지가 혼란스러운 것인지 내 사는 환경이 혼란스러운 것인지...

 

있는 둥 만 둥 제라늄, 제를 잊어버린 때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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